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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포로 수용소를 갔다와서(5학년6반17번 박성현)
작성자 박성현 등록일 11.09.21 조회수 319

9월8일 통일 주제는 '포로'이다.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난 전쟁, 즉 6.25전쟁으로 의하여 군인들은 사람들이 바로 '포로'이다. '포로 수용소'에 가서 나는 6.25전쟁의 '포로'들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다. 

북한군인은 전쟁하다가 붙잡혀서 남한의 포로가 되어서 왔다.포로들은 하루 하루 힘들게 살았다. 남자 포로들은 농사를 짓거나하는 등 이런 고된 일을 했다. 남자 포로들은 남한을 탈출하고 싶었다만 하지 못했다. 여자 포로들도 마친가지긴 하다. 여자들은 빨래나 바느질을 하였다.

다행히 우리(남한)군인들도 많이 북한으로 포로로 잡혀가서 전쟁을 휴전 할 때 북한으로 갈거냐, 또는 남한으로 갈거냐 중 골라서 마음에 드는 곳에 가도록 해 주었다.

포로가 된 사람들, 비록 하루 세끼는 다 먹어도 전쟁동안 힘들게 살았다는말을 듣고 너무 불쌍하였다. 어린 나이에 포로로 잡혀와 고된하루를 보낸 군인들의 명복을 빈다. ㅍ남한 군인들도 북한 포로로 어떻게 지냈는지 통일이  되어서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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