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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포로수용소5학년6반조진안
작성자 ♡조진안♥ 등록일 11.09.21 조회수 300
처음에가니까우리나라사람들이괴로워하는모습과가운데큰총이있었다.나의생각은6.25전쟁으로인해서슬퍼하는모습을표현하는것같다. 거제도에있는 포로수용소에가기위해휴게소에도들려서호루라기를받고지도(?)같은걸구경하였다. 거제도에가서점심을먹고포로수용소체험관에 갔다.가니까옛날에는포로수용소에서 어떤생활을했고 직접모형을 만들어 보여주니까 신기하였다. 마네킹에 옷을 입힌것을 봤는데 진짜인줄알고 놀랬다. 또 진짜입었던옷과 군인모자등..실제를거기에다 보여주어서 입어보고싶었다. 탱크,헬리콥터등  많은것을보고 탱크체험관도 가보니 되게 낯설었고 조금은 편재모습과 다른것을 드꼈다 여자포로관안에는그냥 여자 남자와 구분된것이다르고또 여자는 진팔검사, 꼬매기등   을하였다. 북한사람(포로)들이나가려고하는것을총으로쏴 죽이는것을 조금안쓰럽게생각하였다. 거긴오래되어서 거미줄도 많이 쳐저있었다. "올라가지마세요"라고적혀있었는데 남자아이들이 올라가는게 이해가되지않았다. 통일이되는게 훨씬낮다고 본다. 6.25전쟁을하고포로수용소에갇히고 죽고그러는것보단 통일이되는게 더 좋고 아름다운 나라를 만드는 또하니의힘이라고 생각이든다. 거제도 포로 수용소에가서 포로 들에관한 것들을 많이 보고 느낀것같다 앞으로는조금 가까운곳에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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