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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작성자 이정후 등록일 11.09.21 조회수 590
나는 9월8일 목요일날 거제도에 갔다 그쪽은 통일에 대한 것 또 6.25 전쟁에 대한 것들도 있다 그쪽은 먼저 우리 엄마계서 싸주신 도시락을 먹고 쓰레기도 줍고 했다 이젠 기다리고 기다렸던 박물관으로 갔다. 그쪽은 많은 것들이 있었다. 하지만 북한군이 우리의 남한사람들을 포로로 만들었다 그당시에는 남한에 있는 사람들이 포로로 많이 끌려갔다. 우리의 남한군들이 북한군을 이기고 있었는데 북한위에 중국군 들이 북한군을 도와 남한군을 이 어려움을 격겼다. 그리고 대한민국 우리 남한 사람들은 포로로 끌려가서 남한 사람들은 북한군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하였다. 그때에 내가 태어 날었으면 나도 함꼐 죽을수도 있고 포로로 끌려갔을 것이다 남한군들은 북한군들을 이길려고 수 많은 남한군들이 전사를 하였다. 이젠 6.25전쟁처럼 전쟁하지 말고 다 함꼐 통일 해서 아름다운 지구가 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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