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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나의 새로운 농작물 미니
작성자 신금민 등록일 21.07.16 조회수 55

오늘 처음으로 텃밭에 가서 고추(미니)를 심었다.

텃밭에 가서 고추가 자라는 것도 보니 신기했다.

선생님이 이제 곧 고추가 자란대서 기분이 좋았다. 

이제 고추가 자라는 모습을 보았다. 내건 자라지 않았는데

옆에 친구는 자랐다고 해서 부러웠지만 "괜찮아 곧 내 고추도 자랄거니까" 라고 스스로 다독였다.

텃밭에 처음으로 가서 고추를 심어보니 신기하고 재밌었다.

지금 나의 고추는 다 내 손 마디 보다 작다. 더 잘 자랐으면 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지금부터 나의 고추가 얼마나 자랄지 궁금하다.

그래서 난 고추한테 "좋은 말을 하고 물을 많이 주면 잘 자라겠지?' 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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